Brand Story
그리고봄에
대하여
"보자기는 단순한 포장이 아니라
마음을 담는 한국의 문화입니다."
그리고봄은 전통 보자기의 색과 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공간 오브제, 아트워크, 문화체험으로 이어갑니다.
단순한 공방이 아닌, 전통 섬유를 현대 공간과 일상에 연결하는 브랜드로서 —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이 오늘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작업합니다.